세율표
| 구분 | 세율 |
|---|---|
| 6억 이하 | 1% |
| 6억~9억 | 1~3% (비례) |
| 9억 초과 | 3% |
서울 취득세
조정대상지역서울은 전 25개 자치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, 2주택부터 취득세 중과(8~12%)가 적용됩니다. 2025년 서울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는 약 9억 원으로, 1주택자도 6~9억 구간 비례세율(1~3%)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 강남·서초·마포·용산 등 고가 지역은 취득세율 3%에 근접합니다. 2주택 취득 시 조정지역 중과세율 8%가 적용되어, 9억 아파트 기준 취득세+교육세+농특세 합산 약 7,920만 원의 부담이 발생합니다.
1주택 1주택자는 매매가에 따라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
2주택 2주택자는 조정대상지역 중과세율 8%가 적용됩니다.
3주택 3주택 이상은 조정대상지역 중과세율 12%가 적용됩니다.
절세 팁
- 1주택자가 서울에서 9억 원 아파트를 취득하면 비례세율 약 3%가 적용되어 취득세+부가세 합산 약 3,330만 원입니다. 6억 이하 아파트는 1.1%로 크게 낮아지므로, 가격대별 세율 차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-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(최대 200만 원, 60m² 이하 소형은 300만 원)을 받을 수 있습니다. 단, 매매가 12억 원 이하 주택에만 적용되므로 강남·서초 고가 아파트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.
- 일시적 2주택(기존 주택 처분 조건부)은 중과 제외됩니다. 서울→서울 갈아타기 시 신규 취득일로부터 3년 내 기존 주택 매도 시 1~3% 기본세율 적용.
관할 세무서: 서울지방국세청
경기 취득세
조정대상지역경기도는 과천·하남·성남 분당·광명 등 12곳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, 같은 경기도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취득세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. 경기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는 약 5.5억 원으로 대부분 6억 이하 구간(1.1%)에 해당하지만, 분당·판교·과천 등 고가 지역은 6~9억 구간 비례세율(1~3%)이 적용됩니다. 조정지역에서 2주택을 취득하면 중과세율 8%가 적용되어, 5.5억 아파트 기준 약 4,620만 원의 취득세 부담이 발생하는 반면, 비조정지역은 다주택이라도 1.1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
1주택 1주택자는 매매가에 따라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
2주택 조정대상지역(과천·분당 등)은 중과세율 8%, 비조정지역은 기본세율 1~3%가 적용됩니다.
3주택 조정대상지역은 중과세율 12%, 비조정지역은 기본세율 1~3%가 적용됩니다.
절세 팁
- 과천·하남·성남 분당·광명 등 조정대상지역에서 2주택 취득 시 중과세율 8%가 적용됩니다. 반면 용인 수지·김포·파주 등 비조정지역은 다주택이라도 1~3% 기본세율이므로, 투자 지역 선택 시 조정지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-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(최대 200만 원, 60m² 이하 소형은 300만 원)을 받을 수 있습니다. 경기도 평균 시세 5.5억 원은 12억 원 한도 이내로 대부분 감면 대상에 해당합니다.
- 일시적 2주택은 중과 제외됩니다. 분당→과천 등 조정지역 간 갈아타기 시에도 신규 취득일로부터 3년 내 기존 주택 매도 시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
관할 세무서: 중부지방국세청
인천 취득세
수도권이면서도 다주택 취득세 중과가 없어 서울 대비 취득 부담이 크게 낮은 인천은 투자 접근성이 뛰어납니다.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약 3.5억 원으로 6억 이하 구간에 해당하여 1주택자 취득세율은 1%(교육세·농특세 포함 1.1%)입니다. 송도·청라·영종 등 신도시까지 포함해 2주택 취득 시에도 3.5억 기준 약 385만 원(1.1%)으로, 비조정대상지역의 세제 이점이 확실합니다.
1주택 6억 이하 매물이 대부분으로, 1주택자 취득세율 1.1%(약 385만 원)이 적용됩니다. 송도 고가 매물(6억 초과)은 비례세율 구간을 확인하세요.
2주택 2주택 취득 시에도 서울처럼 8% 중과가 아닌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 수도권 내에서 추가 세금 없이 다주택 투자가 가능한 지역입니다.
3주택 3주택 이상 취득해도 중과 없이 1~3% 기본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 송도·청라·영종 분산 투자 시에도 취득세 부담이 동일합니다.
절세 팁
- 송도(5~7억)·청라(3~4억)·영종(2~3억) 등 신도시별 가격대 편차가 크므로, 6억 초과 구간(비례세율 1~3%)에 해당하는 송도 고가 매물은 취득세율을 미리 확인하세요. 구도심(부평·주안 등) 2억대 매물은 1.1%로 진입 부담이 낮습니다.
- 서울에서 2주택 취득 시 8% 중과가 적용되지만, 인천은 동일 조건에서 1~3% 기본세율만 부담합니다. 서울 9억 아파트 2주택 취득세 약 7,920만 원 vs 인천 3.5억 2주택 약 385만 원으로, 서울 대비 취득세를 95% 이상 절감할 수 있습니다.
- 생애최초 감면(최대 200만 원, 60m² 이하 300만 원)과 중과 미적용 기본세율이 결합되어, 다주택 포트폴리오 확장 시 인천은 수도권 내 취득세 부담이 가장 낮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. GTX-B 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도 고려하세요.
관할 세무서: 인천지방국세청
부산 취득세
해운대·광안리 등 프리미엄 지역을 포함해 전역에서 다주택 취득세 중과가 적용되지 않는 부산은 취득 부담이 가벼운 편입니다.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약 3.2억 원으로 6억 이하 구간에 해당하여 1주택자 취득세율은 1%(교육세·농특세 포함 1.1%)입니다. 해운대·수영·남구 등 인기 지역에서 2주택을 취득해도 3.2억 기준 약 352만 원(1.1%)의 낮은 취득세만 부담합니다.
1주택 평균가 3.2억 원 기준 1주택 취득세는 약 352만 원(1.1%)입니다. 해운대 6억 초과 매물은 비례세율 구간을 확인하세요.
2주택 2주택 취득 시에도 중과 없이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 해운대·광안리 인기 지역에서도 추가 세금 부담 없이 매수할 수 있습니다.
3주택 3주택 이상 취득해도 서울과 달리 12% 중과가 아닌 1~3% 기본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 서울 대비 1/10 수준의 취득세로 다주택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.
절세 팁
- 해운대·수영(6~8억)과 사하·사상(1.5~2억) 간 가격 양극화가 뚜렷합니다. 해운대 고가 매물은 6억 초과 비례세율(1~3%) 구간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, 취득세율 차이를 확인 후 투자 지역을 선택하세요.
- 서울 9억 아파트 1주택 취득세 약 3,330만 원 대비, 부산 3.2억 아파트는 약 352만 원(1.1%)으로 약 1/10 수준입니다. 해양관광 도시 특성상 임대 수요가 안정적이어서, 낮은 취득세로 임대 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
- 생애최초 감면(최대 200만 원) 적용 시 부산 평균가 기준 취득세 실부담이 약 152만 원까지 낮아집니다. 60m² 이하 소형(감면 300만 원)은 사하·북구 등에서 취득세 부담을 거의 제로에 가깝게 줄일 수 있습니다.
관할 세무서: 부산지방국세청
대구 취득세
전국 광역시 중 취득세 절대 금액이 가장 낮은 대구는 다주택 취득 시에도 중과 없이 기본세율만 적용됩니다.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약 2.8억 원으로 6억 이하 구간에 해당하여 1주택자 취득세율은 1%(교육세·농특세 포함 1.1%)입니다. 수성구·달서구·중구 등 주요 지역에서 2주택을 취득해도 2.8억 기준 약 308만 원(1.1%)의 낮은 취득세만 부담하면 됩니다.
1주택 평균가 2.8억 원 기준 1주택 취득세는 약 308만 원(1.1%)으로, 전국 광역시 중 최저 수준입니다.
2주택 2주택 취득 시에도 추가 세금 없이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 수성구 학군 지역에서도 중과 부담 없이 매수할 수 있습니다.
3주택 3주택 이상 취득해도 다주택 가산세 없이 1~3% 기본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 낮은 취득세를 활용한 소액 다주택 전략에 적합합니다.
절세 팁
- 대구는 전국 광역시 중 취득세 절대 금액이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. 2.8억 평균가 기준 308만 원으로, 낮은 진입장벽을 활용해 소액으로 다주택 포트폴리오를 시작하기에 유리합니다.
- 수성구 범어·만촌동 학군 프리미엄 매물(4~5억)도 6억 이하 구간에 해당하여 1.1% 세율이 적용됩니다. 학군 투자와 낮은 취득세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드문 지역입니다.
- 생애최초 감면(최대 200만 원) 적용 시 대구 평균가 기준 실부담이 약 108만 원으로,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낮습니다. 달서구·북구 2억대 소형 아파트는 60m² 이하 감면(300만 원) 적용 시 취득세가 거의 면제 수준입니다.
관할 세무서: 대구지방국세청
대전 취득세
조정대상지역인 세종과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다주택 중과가 없어 취득세 부담 차이가 극명한 대전은 전략적 매수 지역입니다.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약 2.7억 원으로 6억 이하 구간에 해당하여 1주택자 취득세율은 1%(교육세·농특세 포함 1.1%)입니다. 유성구·서구 둔산동 등 인기 지역에서 2주택을 취득해도 2.7억 기준 약 297만 원(1.1%)의 낮은 취득세만 부담합니다.
1주택 평균가 2.7억 원 기준 1주택 취득세는 약 297만 원(1.1%)입니다. 유성·도안 신도시 매물도 대부분 6억 이하 최저세율 구간입니다.
2주택 2주택 취득 시에도 세종(8% 중과)과 달리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 인접 세종 대비 취득세 부담이 1/10 수준입니다.
3주택 3주택 이상 취득해도 중과 없이 1~3% 기본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 세종 조정지역 중과(12%)를 피하려는 다주택 수요에 적합합니다.
절세 팁
- 인접한 세종은 전역 조정대상지역(2주택 8%, 3주택 12% 중과)이지만, 대전은 다주택도 1~3% 기본세율만 적용됩니다. 세종 3.8억 2주택 취득세 약 3,192만 원 vs 대전 2.7억 2주택 약 297만 원으로, 대전-세종 생활권에서 취득세를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.
- 유성구 R&D 연구단지 인근과 도안 신도시 학군 지역은 3~4억대로 안정적 임대 수요가 있습니다. 중과 없는 기본세율로 취득 후 연구원·공무원 대상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- 생애최초 감면(최대 200만 원) 적용 시 대전 평균가 기준 실부담 약 97만 원입니다. 세종에서 대전으로 갈아타기 시 일시적 2주택 특례(3년 내 기존 주택 매도)를 활용하면 중과도 피할 수 있습니다.
관할 세무서: 대전지방국세청
광주 취득세
전국에서 부동산 투자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 광주는 다주택 취득 시에도 중과가 적용되지 않아 취득세 부담이 미미합니다.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약 2.5억 원으로 6억 이하 구간에 해당하여 1주택자 취득세율은 1%(교육세·농특세 포함 1.1%)입니다. 남구·서구·북구 등 주요 지역에서 2주택을 취득해도 2.5억 기준 약 275만 원(1.1%)의 낮은 취득세만 부담합니다.
1주택 평균가 2.5억 원 기준 1주택 취득세는 약 275만 원(1.1%)으로, 전국 광역시 중 진입장벽이 가장 낮습니다.
2주택 2주택 취득 시에도 추가 세금 없이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 수완·첨단 신도시에서도 중과 부담 없이 매수할 수 있습니다.
3주택 3주택 이상 취득해도 다주택 패널티 없이 1~3% 기본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 전국 최저 수준 취득세로 다주택 전략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.
절세 팁
- 광주 평균가 2.5억 원은 전국 광역시 중 최저 수준으로, 취득세 275만 원(1.1%)이면 부동산 투자 진입장벽이 가장 낮습니다. 수완지구·첨단지구 신축 아파트(3~4억)도 6억 이하 최저세율이 적용됩니다.
- 생애최초 감면(최대 200만 원) 적용 시 광주 평균가 기준 실부담이 약 75만 원으로 전국 최저입니다. 60m² 이하 소형(감면 300만 원)은 취득세가 사실상 면제되므로, 사회초년생 첫 주택 매입에 최적입니다.
- 수완·첨단 신도시는 광주 AI·문화산업 종사자 임대 수요가 꾸준하며, 다주택 취득 부담이 낮아 소액 임대 투자 전략에 적합합니다. 구도심(동구·남구) 1억대 매물은 리모델링 후 임대 전환 시 수익률이 높습니다.
관할 세무서: 광주지방국세청
세종 취득세
조정대상지역세종은 전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, 2주택부터 취득세 중과(8~12%)가 적용됩니다. 다만 세종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는 약 3.8억 원으로 대부분 6억 이하 구간에 해당하여 1주택자 취득세율은 1%(교육세·농특세 포함 1.1%), 약 418만 원 수준입니다. 2주택 취득 시 조정지역 중과세율 8%가 적용되지만, 3.8억 기준 약 3,192만 원으로 서울(9억 기준 약 7,920만 원) 대비 절대 금액은 낮은 편입니다.
1주택 1주택자는 매매가에 따라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
2주택 2주택자는 조정대상지역 중과세율 8%가 적용됩니다.
3주택 3주택 이상은 조정대상지역 중과세율 12%가 적용됩니다.
절세 팁
- 세종은 전역 조정대상지역이므로 2주택 취득 시 중과세율 8%가 적용됩니다. 다만 평균 시세 3.8억 원 기준 중과 취득세는 약 3,192만 원으로, 서울 대비 절대 금액은 낮습니다.
-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(최대 200만 원, 60m² 이하 소형은 300만 원)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세종 평균 시세 3.8억 원은 12억 원 한도 이내로 감면 대상입니다.
- 일시적 2주택은 중과 제외됩니다. 세종 내 갈아타기 또는 대전→세종 이전 시 신규 취득일로부터 3년 내 기존 주택 매도 시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
관할 세무서: 대전지방국세청
울산 취득세
대기업 산업단지 밀집 도시인 울산은 안정적 임대수요와 함께 다주택 취득세 중과가 적용되지 않아 투자 매력이 높습니다.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약 2.6억 원으로 6억 이하 구간에 해당하여 1주택자 취득세율은 1%(교육세·농특세 포함 1.1%)입니다. 남구·중구 등 주요 지역에서 2주택을 취득해도 2.6억 기준 약 286만 원(1.1%)의 낮은 취득세만 부담합니다.
1주택 평균가 2.6억 원 기준 1주택 취득세는 약 286만 원(1.1%)입니다. 남구 삼산동 등 상업지구 매물도 6억 이하 최저세율 구간입니다.
2주택 2주택 취득 시에도 중과 부담 없이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 산업단지 인근 임대용 추가 매수에 세금 불이익이 없습니다.
3주택 3주택 이상 취득해도 일반 세율만 적용되어 1~3% 기본세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. 부산 인접 생활권에서 더 낮은 취득세로 다주택 투자가 가능합니다.
절세 팁
- 현대자동차·조선소 등 대기업 산업단지 밀집 도시로, 교대근무 직원 대상 임대 수요가 안정적입니다. 중과 없는 1~3% 기본세율로 취득 후 산업단지 인근 임대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- 부산 해운대(6~8억) 대비 울산 남구 삼산동 상업지구(3~4억)는 절반 가격에 유사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. 부산 인접 생활권이면서 취득세 부담이 더 낮아, 부산-울산 분산 투자에 유리합니다.
- 생애최초 감면(최대 200만 원) 적용 시 울산 평균가 기준 실부담 약 86만 원입니다. 남구·중구 역세권 소형 아파트는 산업도시 특성상 공실률이 낮아, 낮은 취득세+안정 임대의 조합이 가능합니다.
관할 세무서: 부산지방국세청
제주 취득세
세컨드하우스 수요가 많은 관광 특수 지역 제주는 다주택 취득 시에도 중과가 없어 취득세 부담이 가볍습니다.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약 3억 원으로 6억 이하 구간에 해당하여 1주택자 취득세율은 1%(교육세·농특세 포함 1.1%)입니다. 제주시·서귀포시 어디에서 2주택을 취득해도 3억 기준 약 330만 원(1.1%)의 낮은 취득세만 부담합니다.
1주택 평균가 3억 원 기준 1주택 취득세는 약 330만 원(1.1%)입니다. 세컨드하우스 목적 취득도 동일 세율이 적용됩니다.
2주택 2주택 취득 시에도 서울처럼 8% 중과가 아닌 1~3%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 본토 1주택+제주 세컨드하우스 조합에서도 추가 세금이 없습니다.
3주택 3주택 이상 취득해도 중과 없이 1~3% 기본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 단, 토지·펜션 등 비주택 취득은 별도 세율(4.6%)이 적용되므로 주의하세요.
절세 팁
- 세컨드하우스 수요가 많은 제주는 본토에 1주택을 보유한 상태에서 추가 취득해도 1~3% 기본세율만 적용됩니다. 서울 조정지역 2주택 8% 중과와 비교하면 취득세 부담이 크게 낮습니다.
- 아파트 외에 토지·펜션·타운하우스 매물이 많은 제주는 부동산 유형별 세율 차이에 주의해야 합니다. 비주택(토지) 취득세율은 4.6%로 주택(1~3%)보다 높으므로, 펜션 용도 토지 매입 시 취득세 차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- 관광지 프리미엄으로 제주시 신시가지·서귀포 중문 등은 타 지방 대비 매매가가 높은 편입니다. 생애최초 감면(최대 200만 원)은 12억 원 이하 주택에 적용되므로 제주 대부분 매물이 대상이지만, 토지 매입은 감면 대상이 아닙니다.
관할 세무서: 제주지방국세청
자주 묻는 질문
1주택 취득세는 얼마인가요?
1주택자의 취득세는 매매가에 따라 6억 이하 1%, 6~9억 1~3%(비례), 9억 초과 3%입니다. 여기에 교육세(취득세의 10%)와 농특세(85m² 초과 시)가 추가됩니다. 취득세 계산기에서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세요.
근거: 지방세법 §11 ① 8호
2주택 조정지역이면 취득세가 8%인가요?
네, 조정대상지역에서 2주택을 취득하면 취득세가 8%로 중과됩니다. 비조정지역 2주택은 1~3%(1주택과 동일)입니다. 3주택은 비조정 8%, 조정 12%입니다.
근거: 지방세법 §13조의2
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이 뭔가요?
생애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, 취득가 12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취득세가 감면됩니다. 전용면적 60m² 이하 소형주택은 최대 300만원까지 감면됩니다.
근거: 지방세특례제한법 §36조의3
일시적 2주택이면 취득세 중과 안 되나요?
이사 등으로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되는 경우, 신규 주택 취득 시 1주택 세율(1~3%)이 적용됩니다. 중과세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.
근거: 지방세법 §13조의2 ③
지방 저가주택(2억 이하)은 주택수에서 제외되나요?
2025년 1월 2일 이후, 지방 소재 공시가격 2억원 이하 주택은 다주택 취득세 중과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됩니다. 기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완화되었습니다.
근거: 지방세법 시행령 §28조의5 (2025.1.2~)